| 제목 | ° 원기 111년 2학기 진단 교화단회 1회차 ° |
|---|---|
| 작성자 | 학생 |
| 작성일 | 26-08-21 09:35 |
- 0건
- 47회
본문
반갑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상시를 보내고 돌아온 진단입니다.
단장에 이경태, 중앙 박진주, 단원 이정도, 정자성, 윤서준
그리고 군휴학 후 무사히 돌아온 김우진 교우가 새로운 단원이 되었습니다.
저희들 이번 상시는 각자 공부의 현주소를 파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여 이번 학기에는
단원 개개인이 주인되어 단회를 이끌며 자력을 양성하고,
공부로 문답하며 지자본위를 실현시키며,
서로가 서로를 가르치고 진급시키는 타자녀 교육,
정말로 공도를 위해 헌신한 단원에게 상을 주는 공도자 숭배까지
사요의 교리를 활용하여 단 활동 목표와 개인 공부 목표를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저희들 이번 교화단회 1회차 때에는 서로 환영하고 친해지는 시간도 가졌고,
첫 단회때부터 정말 속에 있는 이야기들 꺼내놓으며
함께 공감하고 고민하여 서로의 업장을 녹혀내었고,
각기 다른 단원들이 정말로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용기내주고, 품어주고 또 기다려준 모든 우리 단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우리 단회가 늘 이렇게 진솔하고 알찬 단회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한 줄 피드백
단장 이경태 : 너무 뜻깊은 단회였습니다. 아주 의도대로 이루어져서 행복합니다.
중앙 박진주 : 2학기 첫 단회 재밌었다.
단원 이정도 : 기쁨 유익 보람. 혹시 나만?
단원 정자성 : 역시 진단이 최고다~
단원 김우진 : 노력해보겠습니다.
단원 윤서준 : 오랜만에 얼굴보고 이야기하니까 좋습니다.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