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기 110년 9월 18일 감단 2학기 1선기 교화단회 (4회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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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진주연 |
| 작성일 | 25-09-20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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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감단이 4회차에는 어떤 활동을 하고 왔는지 궁금하시죠~~ (feat. 해맑은 중앙님)![]()
110년 2학기 첫 주관 목요예회를 무사히 마친 감단!
감단의 2학년 교우들이 총 출동했던 이번 목요예회는
진주연 교우 - 심고와 기도
김민정 교우 - 고락에 대한 법문
탁혜성 교우 - 강약 진화상 요법 이렇게 총 3개의 설교로,
교화단의 설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도 교무님(인법교무님)의 따뜻한 피드백, 그리고 총 두 번의 예회 리허설 덕분에
긴장되었던 첫 단상 데뷔를 원만히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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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회 피드백을 마친 후 고창 '더온실' 카페에서 야외 교화단 시간을 가졌는데요.
짧지 않은 거리였지만 한달음에 운전해주신 석준교우님 덕분에 편안하게 카페에 도착했습니다~~
아름다운 온실 풍경에 신난 교우님들의 모습 *^^* (!사진에는 없지만 타조도 만날 수 있는 카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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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르게 음료를 배분하고 손 넣어주시는 교우님들bb
맛난 빵과 티라미수 케잌은 성식 교우님께서 공양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카페에서 진행되는 터라 간단하게 개식 후 절부 합절을 마치고,
서로 편안하게 각자의 지낸일을 돌아보며 회화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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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이신 서연교우님을 필두로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았지만 서로가 현재 공부하고 있는 부분들, 그리고 각자의 역린(!!)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터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교화단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어요.
(feat. 감단의 어미새, 아빠새 어디가지 마요~~~)
또 계절학기 때 있을 교화단 겨울 훈련에 대한 이야기도 공유하면서
4회차 교화단회가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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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뭐해 언제나 감단의 든든한 중심으로 단원들의 마음을 살려주는 서연단장님
단장님과 한 마음으로 늘 눈에 안보이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석준중앙님
잔잔하면서 한결같은 따뜻함으로 든든한 교화단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혜진교우님
언제나 진솔한 이야기로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공부심을 든든히 채워주는 승덕교우님
톡톡 튀는 발랄함과 솔직한 이야기, 맑은 미소로 늘 마음을 기쁘게 해주는 민정교우님
말보다 행동! 언제나 바다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남먼저 주변을 챙기고 살펴주는 혜성교우님
감단의 금쪽이! 장난끼 속에 언제나 이 법과 교화단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성식교우님까지..
한 분도 빠짐없이 감단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교우님들입니다.
이 교화단에서 함께 공부할 수 있게 해주심에 참 감사합니다.
서로 서로 공부하고 교화하고 친애하고 창의력을 키워가는
대종사님 심통 교화단 되기까지~~~ 우리 모두 파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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