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기 109년 3월 21일 간단 교화단회 4번째 이야기 ʕ•͡-•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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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희 |
| 작성일 | 24-03-31 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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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원기 109년 3월 21일 교화단회 4번째를 맞이하였습니다.
목요예회때 성희 교우님의 "전화통화" 제목으로 부모 불공에 대해 설교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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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단 간식으로 유부초밥과 우동 그리고 주먹밥을 준비했는데요. 성희 교우님과 정화 교우님이 준비해 주셨어요!
(메인은 유부초밥과 우동이었지만 주먹밥과 라면을 더 먹었다는..)
+또 7명이 15인분을 먹었다고![]()
이 날은 목요예회 설교와 일상수행의 요법 3조로 회화를 진행했습니다. 저희 교화단 교우님들께서는 회화가 아주 잘되기에 1시간은 금방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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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이번 교화단회 시간에 항중앙 미현 교우님과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단회의 하이라이트!!!
게시판을 꾸몄습니다. (하하)
3층 로비에는 게시판이 있는데요. 그 공간을 저희들의 사진으로 꾸며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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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팅 반야 교우님의 인도로 진행하였습니다.
영산의 구인봉과 일몰 그리고 바다를 표현하였다는 그의 예술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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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었고, 자연스레 이야기도 하면서 활기가 생기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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