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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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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선학대학교의 교화단입니다.

제목 ○ 원기 111년 손단 교화단 3회차 ○
작성자 조관도
작성일 26-03-22 16:13

본문


기다리던 목요일이 돌아와 예회가 끝나고 단회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날 단회는 ' 명선실 '에서 진행되었어요


따끈~~한 자리에 앉아 옹기종기 모여 단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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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근진의 표정을 짓고 있는 단장님과 대성, 동규 교우님!!!

매우 집중하는 모습이라는 것을 알아두시구요, 절대!! 절대!! 지루한 것 아닙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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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석준 '중앙'님 또한 집중하시고 계세요


손단은 이 날 일기회화와 영산선학대 규칙 공부를 주제로 회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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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혜진 '항단장' 님과 사회를 맡았던 '선경' 교우님 아주 밝은 분위기 속에


회화를 나누고 있네요 


항단장님의 유무념은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 이었는데요


과연 우리는 졸릴때 과연 누울것인가 아니면 산책을 하며 졸음을 쫓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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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 대한 이야기 주제가 나오니 우리 대성교우님이 또 잠과 관련된 연마나 실천하시는 것도 많아서 질문 꽃이 피었었답니다.


틈틈이 졸지 않기 위해 앉아서도 쪽잠을 잘때도 있고, 누워서 낮잠을 자서 생활을 더 탄력있게 유지하는 대성교우님


멋지지 않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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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규 교우님 또한 일기 이야기 보따리를 풀며 최근 정기일기는 '좌선'에 대한 주제로 쓰였다고 해요.


우리 매일 아침마다 5종세트로 좌선을 꼭 챙기고 있는데요!


이게 이게 습관이 들여있지 않은 새도반들은.. 앉아 있는 것조차 너무나.. 힘이 들더랍니다 ㅠ,.ㅠ 눈물 광광


동규교우님은 수마가 왜 찾아오는지 그에 따라 자세를 알아차리고 수정에 거듭하면서 망념도 없어지는 경험도 말씀해주시면서


이 주에 못했던 좌선피드백까지 나중에 이어지며 좌선에 대한 선배 교우님들의 자상한 조언이 이어졌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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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한 명은 '단장'님은 좌선에 대한 피드백도 주시며 오늘 글쎄!!

딸기청을 직접 만들어와 단원들에게 '딸기 라떼'를 공양해주셨습니다. 


딸기처럼 스윗한 '단장'의 마음 저희 새도반들 잘 배우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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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한 회화를 위해 기꺼이 생활 중에 느꼈던 감정에 대한 일기를 말씀해주셔서

공감되면서도 그 취사를 단원들 모두 박수쳐주었습니다.

참 공부인 '선경' 교우님!! 진급의 길만 걸으시고 계셔요 *_*



이상 손단 세번째 단회를 살펴 보았습니다!

다음 단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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