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원기 111년 손단 교화단 4회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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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동규 |
| 작성일 | 26-03-30 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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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월 마지막 교화단회가 시작됐네요.
이번 주 단회는 원당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맑은 하늘과 나무들을 배경 삼아 모여 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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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모아 합장하여 설명기도를 하는 단원분들!
단장님의 정기일기 발표!
체육 후 좌선에서 졸음을 핑계 삼았던 스스로를 돌아보며, 오히려 체력 향상이 수행의 기본임을 자각하고,
수마와 혼침 속에서 자주 무너졌지만,
앞으로는 수마가 올 때 어떻게 다룰지 스스로의 기준을 세워가려 한다는 일기를 말씀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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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교우님만의 좌선하는 팁을 공개해주었어요.
이번 주는 좌선 시간만큼은 졸지 않겠다는 각오로, 오직 수마를 이겨내는 데 집중하며 보냈는데
수마가 몰려오던 순간에 마치 처음 보는 놀라운 장면을 본 듯 하게 봐서 새로운 정신을 차렸다고 이야기해주었어요.
또 석준 교우님은 좌선을 하다 보면 서서히 깨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누가 톡 건드리는 순간 확 정신이 드는 게 있다고 말해주었고 결국 사람마다 방법은 다르지만, 수행에 맞는 몸과 정신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말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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