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원기 111년 손단 교화단 5회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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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우명은 |
| 작성일 | 26-04-06 2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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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회
본문
손단 마음공부 로그: "은혜의 바다로!"
1. 정기 일기 회화
명은 교우의 정기일기
"달빛 아래 핀 공경계"
천여래 점등식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달을 보며 '번잡한 세상을 떠나 자연 속에서 홀로 정진하고 싶은 솔직한 심경'을 밝힌 감각감상일기입니다! ????
"왜 공한 마음에 끌리실까요?"라는 날카로운 질문!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그 마음, 저도 백번 이해해요!"라며 격하게 공감해 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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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준 교우의 정기일기
"시비는 감당하는 것"
이번 단회 최고의 화두는 바로 '시비(是非)'였습니다!
"사람이면 시비가 나오는 건 당연! 하지만 은혜가 생산되는 시비를 하는 것이 포인트!"라는 명언을 남겨주셨어요. ✨
"시비가 보여야 공부도 할 수 있다! 인과를 지울 것인가, 은혜를 만들 것인가!"
2. 상시일기 회화 의두연마편
대성 교우님: "받은 은혜를 갚고 싶은데 대상이 너무 좁아요!"라는 고민에, 선경 교우님이 "피은(被恩)된 도를 더 깊이 연마해 보세요"라는 특급 처방을 내려주셨죠. ????
동규 교우님: "후생 일은 모르는데 어떻게 인과보복이 될까?"라는 심오한 주제를 잡고 계시네요!!
선경 교우님: "나는 누구인가, 대종사님은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으로 맥을 대고 계시는 참공부인의 자세!
3. 법규 공부
"우리는 법의 중심을 세우는 사람들!"
단장과 중앙의 역할에 대해서도 공부했습니다. 단원들의 정신이 편협한 곳으로 흐르지 않게 법의 중심을 세우는 일! 학부 시절은 바로 그 힘을 기르는 기간이라는 걸 다시 한번 새겼답니다.
시비분별이 보여도 그것을 원망이 아닌 '은혜'로 돌려쓰는 우리 손단 도반님들!
현재 영산은 꽃들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수행정진 하여서 일원화를 피우겠습니다! 다음 단회도 많은 관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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