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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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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선학대학교의 교화단입니다.

제목 ○ 원기 111년 손단 교화단 7회차 ○
작성자 박대성
작성일 26-05-01 15:06

본문

​4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손단 교화단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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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간식도 관도교우님께서 준비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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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단 단회 심고문을 함께 봉독하며 설명기도로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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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일기 발표는 석준교우님이 해주셨어요

최근에 짜증이 많이 나고 있는 상황에서 최대한 수양력으로 돌려보려고 하고 있다는 내용을 발표해주셨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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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관해서 명은교우님은 기도해보는 마음으로 경계 상황 오기 전에 미리 마음 붙잡기 위해 상시응용 주의사항을 표준으로 기도하는 마음을 가진다고 합니다..!!


대성 교우님은 그동안 경계가 없어서 공부를 잘 하는 줄 알았는데 여러가지 불안한 일이 있다보니 내 실력을 알게 됐다고 하시면서 공감되는 경험을 말해주셨고요~


선경 교우님은 망념인 줄 알아차려->온전한 정신으로 취사하려 하되 내가 진실되게 공부 했으면 일희일비 하거나 성가시게 여기지 말자. 퇴굴심 내면 거기에 꺾인다고 말씀해주시고 오직 할 뿐을 생각하며 계속한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명은교우님께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다. 가 상시응용 주의사항 2조, 1조, 6조에 주의해서 심신작용처리건에 들어가야 할것같다고 조언을 남겨주셨습니다




상시일기 회화의 주제는 계문이었는데요, 먼저 명은교우님이 말씀을 시작해주셨습니다!

명은교우님은 잡기가 큰 공부였는데요, 본인에게 맞지 않다, 결단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고 잡기에 대한 표준을 대충 잡았다는 피드백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 30분 이하로 하는걸 일단 목표로 잡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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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어서 동규교우님이 얘기해주셨는데요, 자신도 잡기를 주제로 하고 있는데, 주말에 마음을 놓으니+몸이 피곤해서=과제를 원만히 해결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토요일에 안하고 일요일에 몰아서 하려니 조급하고 대략적으로만 준비하고 가니 

결국 수업시간에 긴장을 많이 한 좋지 못한 결과와 준비물 잊고가는 등 좋지 않은 결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화장실, 빈 시간에 계속하는 것을 고쳐보고 일과득력 계획을 미리 세워서 시간을 정확히 세우고 해본다는 생각을 해봤다고 합니다

일단 잡기를 하고있구나 하는 알아차림으로 시작해보려고 하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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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교우님도 본인의 경험을 말씀해주셨는데요, 앱을 싹 지우니 내가 볼 게 아니다. 라는 생각으로 확연히 줄었다고 합니다 ^!^

거기다가 추가로 일어난 마음으론 '내가 보통급을 못하나?' 하는 분발심도 일어났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실행으로 옮길 때는 내가 그동안 쌓은 업력만큼의 노력을 해봐야 한다. 그래서 일단은 시간을 잡고 해보는게 어떤가 라고 조언의 말씀도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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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도교우님은 유튜브에 들어가자마자 뜨는 영상의 유혹을 이겨내기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고 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준교우님은 다른건 잘 안끌리지만 유튜브는 많이 보는데 이때 내가 뭐하러 왔나 하는 마음가짐, 서원반조가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아얘 안쓴다는 마음가짐이라도 가지고 시도해보는게 어떻냐는 말씀도 남겨주셨고요, 

그리고는 종법사님께 보통급은 무조건 끊어야 한다는 문답을 들은 경험도 공유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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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 교우님도 추가로 경각심을 내기까지의 과정이

좌선중 수마가 오면 좌선이 끝장나는 것처럼 잡기가 나에게 어떤 악영향이 있는가를 생각해봐야한다고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온갖 사람들이 내 정신을 빼앗으려고 만든 컨텐츠 들이기 때문에, 경악해야한다고까지 해주셨어요.....!


대성교우님은 잡기가 될 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는 애매한 지점의 것을 어떻게 해야할까 하고 질문을 했는데, 미리 계획을 세우고 그 때 하면 되지 않을까요?? 하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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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도 교우님은 꾸미는 말에 관련해서 재치있으려고 한 말이나 타인을 까내릴 수 있는 그런 오해를 살법한 언동으로 공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무념 숫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너무 경직되니 이상함을 느꼈다 그래서 겸손을 너무 신경쓰다보니 다른 해야할 말을 못하는 실수만 안하는 상태라고 하십니다....

무념은 줄었지만 일이 잘 되는것인가? 와 심력을 많이 써서 되고 있다. 놓으면 바로 무념에 빠질 것 같다는 고민을 가지고 계셨어요. 그렇게 되고 싶은 이유는 중도에 맞고 괜찮은 사람이 되고싶어서라고 하십니다.

 

이 말을 듣고 선경교우님이 이러이러 해서 어떤 결과가 나와야겠다 까지 가버리면 본인이 너무 힘들 수 있겠다.고 조언과 격려를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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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간식과 함께 자율목요예회에 대해 의논했습니다~~


다음주 5월 7일, 손단 주관 자율예회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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