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원기 111년 손단 교화단 8회차 [소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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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우명은 |
| 작성일 | 26-05-19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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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교화단 소창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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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창으로 다녀온 곳은 '고창 서점마을'과 '고창 황윤석 도서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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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이 아닌 '귀책(冊)'을 하고자 하는 뜻있는 분들이 모여 서점마을이 시작되었고, 지금은 약 5개의 독립서점이 모여 마을을 이루고 있습니다. 각 책방마다 책방지기의 정성 어린 마음이 담겨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세상을 위해 더욱 가치 있게, '같이'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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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점심식사 후에는 카페에 앉아 소소하게 대화를 나누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것이 바로 소창의 묘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편으로는 이 여유로운 시간 속에서도 늘 공부가 함께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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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도서관으로 이어지는 일정 덕분에 더욱 차분하고 깊이 있는 소창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소창을 통한 리프레시로, 다시금 천천히 전진할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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