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원기 111년 손단 교화단 10회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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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관도 |
| 작성일 | 26-05-21 2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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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짜잔!!
손단 단회 10회차가 돌아왔습니다!!!
다음 단회가 1학기 마지막 단회라니 ㅠ,.ㅠ........
벌써 부터 아쉬운거 있죠....
그건 그것이고!
오늘 단회 포문을 연 것은 정기 일기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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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교우님의 일기는
'중생이 아프매 보살이 아프다' 라는 법문이 맴돌아
일기를 썼고
교우들이 아픈 모습을 보며
사회에도 마음고 몸을 아파하는 사람들도 생각나고
불공할 대상이 멀리 있는게 아니라 여기서부터 연습해야겠다는
감상이 들었다고 해요.
불보살 선경교우님 우쨰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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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교우님은 아파보니 다른 사람들의 아픔을 임의로
판단할 수 없다고 하며 불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며
스스로 불공을 안하고 있는 것에 반성하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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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준 중앙님은 영어로 이해하다가 understand 인 것처럼
역지사지,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자는 말을 하면서도
저 또한 불공을 글로써는 이해하나 실행이 안되는
부조화를 겪고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도반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기위해
서원반조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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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교우님은 먹으면 힘들것을 알면서도 먹는 교우를 보며
처음에는 충고의 마음이 많이 올라와서 말로는 하지 않고
모습을 지켜보면서 마음공부가 되었다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이어 선경교우님은 불공할 필요를 없다고 느끼는 것에 대한 답변으로
살면서 인격적으로 닮고 싶은 부러운 사람들을 떠올려보면
그 사람들의 진정 부러운 이유가 무엇인지 보면 방향을 좀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말해주었어요.
그래서 그러고보니 대용교우님이 닯고싶은 교무님을 떠올려보니
불공을 잘하고 계신 모습이 생각나며, 어떻게 방향을
잡으면 될지 감을 찾은 것 같았습니다.
한편 상시일기의 회화는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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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교우님은 한시간 마다 본인의 상태와 유무념 범계등
상황을 챙기려 노력한다고 하며, 일상 생활하며 망념을
습관적으로 이어나가는 것에 해이해져있다가 다시
챙켜보려 한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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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는 현제 원불교 일기 웹에서 제공되는
본인 정기, 상시 일기의 ai 피드백을 저번주 것을 서로 돌아가며
발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교화단 규칙공부로 제6장 회의를 연마 해보았는데요
정말 불타오르는 회화를 하였습니다.
자율목요예회의 매뉴얼이 존재하였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목요예회 설교시에, 앞으로 교무여서도 마찬가지로
무조건 쉽고 간결하여야 한다는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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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교단이 더욱 잘되고 교화가 널리퍼져
원불교가 퍼짐과 동시에 사람들이 진정으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원이 서로 마음을 통하며
학교와 교단이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단회를 마치었습니다.
오늘 간식은 대용교우님이 해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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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바나나, 호두를 갈아 만든 고소x1000000 주스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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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고급음식!! 곶감크림치즈호두말이(?)를 준비해주셔서
모두 아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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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명은 단장님 곶감으로 비행기를 손수 태워주시사
선경교우님 입으로 쏘옥~~~!
대용교우님의 감사한 공양이었고,
근데... 오늘 설교에 간식준비로 이렇게 준비 직접 해주시고.
이래도 불공을 평소에 안하신다구요??????? +_+
그럼 다음 마지막 단회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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