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원기 111년 2학기 손단 교화단 3회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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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대성 |
| 작성일 | 26-09-03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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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회
본문
9월3일 손단 교화단회가 원광원 법당에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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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단단회 심고문으로 마음 모으며 단회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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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시일기 발표는 선경교우님이 먼저 해주셨습니다!
몸이 아프시다 보니 마음공부까지 난이도가 올라가고 일과도 어려움이 있다고 해주셨어요
단원들의 걱정과 조언을 듬뿍 듣는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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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는 동규교우님께서 발표해주셨는데요,
유무념으로 정하신 것 중 회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임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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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님들께서 동규교우님이 어떻게 하면 유무념을 보다 사실적으로 지킬 수 있을지
조언이 오가다보니 어느새 1부가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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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관도교우님께서 준비해주신 절수행 이었습니다.
평소에 하는 절이 아닌 신앙과 수행을 함께하는 절 수행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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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구분동작으로 절을 진행하는 중 특정 동작에서
"부처님처럼 살겠습니다"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지은 죄를 참회합니다"
"일체 중생이 행복하여지이다"
라는 구절을 함께 하며 의미를 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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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마무리로 좌선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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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소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대부분의 교우님들이 긴장이 있는 가운데
이완이 되는 절이라는 평을 내려주시며 좋아하셨습니다!
지켜보시는 선경교우님께서도 몸이 편안해지셨다고 했어요 ^.^
이렇게 9월3일 교화단회를 즐겁고 알차게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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