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기 111년 태단 교화단회 2회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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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학생 |
| 작성일 | 26-09-04 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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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교법원리도해 1회차] 일원상서원문으로 마음 충전 완료!
이번 1회차 공부는 유독 마음을 툭 건드리는 깊은 울림과 띵-하게 만드는 깨달음이 가득했어요. 현경 님과 대용 님의 감상을 통해 되새겨본 진리의 맛, 한 번 들어보실래요?
현경’s Pick : 변하지 않는 것에 마음을 두는 지혜
"부모님도 영원할 수 없지만, 일원상은 영원하다."
우리가 왜 진리를 믿어야 하는지 이보다 깔끔하고 명확할 수 있을까요? 세상 모든 것은 변하고 언젠가 떠나지만,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가 있기에 우리는 마음의 의지처를 얻습니다.
특히 이번에 **'언어도단의 입정처'**라는 단어가 가슴에 착 붙었다고 해요! 요즘 시비분별을 딱! 멈추는 유무념 공부를 실천 중이신데, 그 일상의 '멈춤' 속에서 말과 글을 넘어선 진정한 입정의 자리를 찾아가는 여정… 정말 멋지지 않나요?
대용’s Pick : 일원 = 유무를 초월한 생사문(生死門)
유(有)도 아니고 무(無)도 아닌 그 자리! 공적영지이자 진공묘유인 일원상의 진리를 대용 님은 **'생사의 문'**으로 아주 생생하게 풀어주셨어요.
은현자재의 스위치: 없던 것이 생겨나고, 있던 것이 사라지는 현상·생명·마음! 나타났다 숨었다 하는 모습이 마치 문을 들락날락하는 것과 같아요.
사계절의 휠(Wheel):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다시 봄! 이 거대한 순환을 돌리는 주체가 바로 일원입니다.
사은의 진짜 의미: 세상이 '짠'하고 창조된 게 아니라, 모든 것(사은)이 존재할 수 있는 바탕이자 기본 원리(이체)이기에 사은의 본원이라는 점!
결국 유는 무로, 무는 유로 돌고 돈다는 걸 알았으니, 이제 우리 삶에서 **'온생취(온전함으로 생각하여 취하기)'**로 멋지게 활용해 보는 일만 남았습니다!
오늘의 한 줄 요약
변하는 세상 속에서 영원한 진리를 기준 삼고, 생사의 원리를 알아 일상에서 온전하게 마음 쓰기! 다음 회차 교법원리도해도 너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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