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원기 111년 2학기 진단 교화단회 4회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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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진주 |
| 작성일 | 26-09-12 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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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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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함께 다음을 준비한 교화단회
이번 교화단회에서는 상시일기와 정기일기를 바탕으로 서로의 공부를 돌아보고, 다음 소창을 함께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부 | 일기를 통해 깊어지는 회화
상시일기와 정기일기를 나누며 각자가 마주한 경계거리에 대해 나누며 서로의 경험을 듣고 마음을 나누다 보니 회화가 더욱 깊어졌습니다.
특히 ‘내가 이곳에 왜 왔는지’ 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중심으로, 각자의 공부와 서원을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2부 | 뜻있는 소창을 함께 준비하며
이어 다음 주 소창 장소를 논의하며, 어디로 가면 좋을지 다같이 머리를 맞대고 단순히 장소를 정하는 것을 넘어,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뜻있게 보내기 위해 서로의 생각을 모으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공부를 나누고, 함께할 다음 시간을 준비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우리들.
이번 교화단회도 마음 가득 배움과 정을 채워갑니다.
이번 교화단회 한줄 피드백!
박진주 -자성교우님 힘내세요!
김우진- 자성교우님 파이팅!
이정도- 자성교우님은 여기 무엇하러 왔는가.
이혜진- 상시일기로 다양한 회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윤서준- 자성교우님 할 수 있어요!
정자성-난 여기 무엇하려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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