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원기 111년 2학기 손단 교화단 4회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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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관도 |
| 작성일 | 26-09-17 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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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기다리고 기다리던 손단 교화단 4회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쨔쨔쨔쨔ㅑ쨔쨔쨔쨔쨔ㅑ쨔쨔쨕
요즘 공부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손단' 입니다.
서로 허물도 서슴없이 공개하고 또한 그것에 대한 잘되기를 바라는 충고까지.
교당내왕시주의사항의 핵심인 '교화단'의 존재 목적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_+
먼저 이실직고 먼저 합니다..
회화에 집중한 나머지 사진을 많이 못찍었으요...
내용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내용이 하하하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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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 기 애 애 한 분위기 느껴지시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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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회는
대 성 교우님 입니다.
매번 회화의 물꼬를 틔워주는 대성교우님 답게 사회도 정말 매끄러웠습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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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단 단장님이신 명은교우님의 상시일기 화두는
망념된 말의 무념 건수가 높아지는데, 이것이 요즘 컨디션이 좋아지면서
또 분위기를 띄우려는 그 의무감 때문에 망어를 자주 하는데 어떡하면 좋을지!!!
고민이었는데요!!!
단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생각보다 망어라고 생각한 것이 망어 아닌 것도 있었고
오히려 후반부에 다른 이야기가 나올때 망어했던 기억이 떠올라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명은 교우님이 있기에 학년이나 교화단이나 원광원이나 등등의 장소에서
저희가 밝게 웃으며 지내는 신세를 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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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애정하기 때문에 중앙님은 사진 두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최근에 자성을 반조하는 일기를 꾸준하게 올려주어 교화단의 공부분위기를 후끈후끈하게
올려주시는 중이죠!!!!!!!!
정기일기회화에서
일과를 보내며 교우에게 일어나는 감성을 솔직하게 작성 후 그 마음을 돌린 것 까지
완벽한 심신작용처리건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그게 다 평소의 묵언과 망어를 안하려는 노력과 더불어 끊임없는 알아차림과 취사를 통해
이루어진 선택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의 업장이 고쳐지지 않는 것처럼 느껴져 고민이라는 우리 중앙님.
오늘은 일기에 관한 답변을 법문으로 일기앱 댓글로 올려보았는데
마지막 피드백에도 좋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
앞으로 권장할만한 문화라고 생각되었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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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우리 선경교우님!!!
얼마나 답답하시겄어요. 수업이나 밥먹을때 병원가는 것 제외하고는
밖이나 생활을 편하게 못하는 상황 ㅠㅠㅠ
그럼에도 공부심 놓지 않고 뚝심있게 가는 모습 respect!!!!!!
오늘은 정기일기 회화에서
도량에서의 오해들이 생기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말을해서 고쳐질까 그 도반이 상처입지는 않을까
나아가서는 교단까지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그러면서 저희는 서로 일상에서의 말들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았습니다.
웃기려고, 재밌으라고, 편하니까, 관심가지려 무심코 배려하지 않는 말로 툭툭 뱉지는 않았는지
그래야만 된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을 강요하지는 않았는지, 편을 나누려 하지는 않았는지
단정짓고 판단하지는 않았는지 등
반성을 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결론은 우리부터 먼저 실천해보자! 그리고 무언가 해내려고 한다면 교화단이 같이 도와주자!!
으쌰으쌰의 결론이 되었습니다!!!
예정된 시간이 훌~~~~~~~~~쩍 넘어 끝나버렸지만은.
매 교화단마다 더 깊어지고 진솔한 대화에
교화단이 교법훈련으로 무르익게 하는 가마솥임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 단원분들 애쓰셨고!!
특히 설교하신 명은, 동규 교우님!
설교와 사회까지 한 대성 교우님!!
우리의 공부가 부디 진급의 길로 어어져 여래위로 가고 되고나서도 영생까지!!!!!!
공부는 계속 됩니다!!!!!
다음에 만나요 ~~ㅇㅏㄴ ㄴㅕ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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