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원기 111년 2학기 진단 교화단회 5회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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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학생 |
| 작성일 | 26-09-17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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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돌아온 진단 교화단회.
오늘은 목요예회가 끝나고
담양으로 소창을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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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기도를 하는 진단.
랜덤설명기도로 정자성 교우님이 안전하고 화기로운 소창이 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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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소쇄원에 도착!
조선 중기에 건축된 한국 전통의 별서정원. 명승 (구)제40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1] 지곡리에 있다. 근처에 전라남도 교육연수원이 있다. 다듬지 않은 자연과 어우러진다는 조선시대 특유의 조경 문화를 대표하는 곳이다. 조선시대 별서 양식 중에서 그나마 제대로 유지되고 있는 대한민국 내 몇 안 되는 정원이기 때문에 조경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이름들 중 하나다.
소쇄원의 '소쇄(瀟灑)'는 소학의 '쇄소응대'에서 출전을 찾을 수 있다. 쇄소응대는 '물 뿌려 마당 쓸고, 손님이 오면 나가서 맞이한다'는 뜻으로 일상적인 생활 윤리와 예절을 상징하는 말로서, 초기 유교에서 공자의 제자들이 형이상학적인 고담준론에 파고들기보다는 생활 속의 소박한 실천에서부터 예를 함양하기에 힘썼다고 하는 고사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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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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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회화들을 나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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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운전대를 잡고 수고해주시는 정도교우님
함께 해주시며 늘 도와주시는 혜진 항단장님
배탈로 밥을 못 먹어 마음이 쓰였던 우리막내 서준교우님
늘 밝은 미소로 렌즈에 포착되시는 진주중앙님
차에서도 설교 과제로 바쁘셨던 자성교우님
복학 후 치열하게 적응하며 늘 배우고자 하는 우진교우님
돌아오는 길 맛난 떡갈비도 먹고
사랑하는 우리 진단과 함께 소중한 추억 만들었습니다!
바쁜 우리 일상에 한 점 쉼표가 되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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