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원기 111년 2학기 손단 교화단 6회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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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대성 |
| 작성일 | 26-10-02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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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0월 1일 목요일
손단의 6번째 교화단회가 2층 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
오늘의 사회자는 박선경 교우님이었는데요,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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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을 카페 컨셉으로 꾸며서 1시간동안은 자율적으로 개인 공부를 하고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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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는 상시일기 회화를 했는데요,![]()
처음으로 오신 혜진교우님께서 상시일기를 공유해주셨어요!
여러 얘기를 해주셨는데, 신용없음에 관해서 시간약속에 대한 주제로 서로 많은 얘기가 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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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론 동규교우님께서 발표해주셨는데요,
동규교우님도 신용없음->5분전 모임으로 해보고 있다는 얘기와 함께
우리 손단에서 공동으로 하고 있는 유무념인 9시 40분 폰 제출로 존야기를 챙기니 정말 좋다는 감상을 남겨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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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봉도수련원에 계신 이세은 교무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교무님께선 여러 좋은 말씀들을 해주셨는데요,
기도, 정성(무슨 일이든 정성으로, 정성 이길 자는 없다. 정성은 법력)
->신앙적, 수행적 체험이 있어야 한다.
자기만의 수행 방법을 찾자[다양한]
일과로 득력하라, 경계 피하려 하지 말고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공부심
예비교무때는 서원을 키워가는 시간, 자기를 알아가는(거기에 빠지진 말고) 시간
(길을 계속 내어야함)
다양한 교당, 현장 방문으로 경험
공부모임을 가지고, 세상의 일을 원불교적 시각으로 회화해 봤으면
종교인으로 살기 때문에 신앙, 수행이 받혀지지 않으면 계속 흔들림
꼭 문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기도를 해서라도)
이 경계를 통해서 무엇을 진급시키려 할까?
등등의 좋은 말씀을 정말 많이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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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말씀 해주시고, 소중한 시간 내주신 이세은 교무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10월01일 손단 교화단회는 정말 큰 소득을 가지고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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