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기도문) 원기 110년 4월1일 월초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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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성식학생 |
작성일 | 25-04-01 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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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천지하감지위 부모하감지위 동포응감지위 법률응감지위,
은혜로우신 법신불 사은이시여! 이자리에 함께한 기원인 일동은 원기110년 4월 월초기도를 당하여 정심 재계하옵고 법신불 사은전에 기도 올리옵나이다.
은혜로우신 법신불 사은이시여.
4월은 원불교의 교조이신 소태산 대종사께서 대각하신 달입니다.
소태산 대종사님의 대각이 아니였다면 이 자리에 모인 저희 기원인 일동은 이 법 만나서 영생의 행복자 될 공부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될 때까지 정성으로 하기만 하면 성불하고 제중 할 수 있는 이법을 밝혀주신 대종사님과, 이 법을 이어와주신 선진님들과 물심양면으로 항상 기도하고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옵나이다.
거룩하신 법신불 사은이시여
저희 기원인 일동은 대각의 달 4월을 맞이하여 대종사께서 다생 겁래에 큰 서원을 세우시고 큰 의심을 발하시고 고행을 닦으시어 대각 하신것과 같이 저희들도 이 법에 대한 지극하고 큰 신분의성으로 깨달음을 얻어
파란고해의 모든 중생을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인도할 수 있는 기연되도록 정진하겠나이다.
사은이시여 4월에는 음강대회, 성지 클린 데이, 왕산 종법사님의 훈증훈련, 중간고사,글로벌 스테이, 대각개교절 등의 많은 행사가 있습니다.
이 일정들을 준비하고 맞이하는데 있어서 일과 공부는 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 바쁠 때 일 없는 때의 심경을 가지고 일이 끝난 후 일 없을 때 일 있을 때를 준비하여 일은 원만하게 되어지게 하여 주시옵고 몸과 마음도 항상 일원의 자리 머물러 항상 여여함을 지켜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울러, 최근 국내에서는 큰 산불이 나고 미얀마에는 큰 지진이 나는 등 많은 생령들이 고통속에 헤매이고 있습니다.
모든 생령들이 다시 그들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되찾을 수 있게 하옵시며 갑작스레 열반에 든 생령들에게는 부디 모든 착심과 원진을 여의고 해탈천도 할 수 있기를 기원하옵나이다.
또한 안타까운 일들이 은생어해의 도로써 큰 사고들을 미리 예방하는 기연이 되고 우리 모두 서로 뭉쳐 하나 되는 기연되게 하시와 이 세상이 더욱 안락하고 걱정 없는 낙원세상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한 마음모아 일심으로 비옵고 사배 올리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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