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기도문) 원기 110년 11월 23일 일요예회 기도문(백종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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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학생 |
| 작성일 | 25-11-23 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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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1123 일요예회 기도문4학년.hwp (52.5K) 10회 다운로드 | DATE : 2025-11-23 13:20:25
본문
천지하감지위 부모하감지위
동포응감지위 법률응감지위
피은자 이 예회에 모인 공부인 일동 일요예회를 맞아 정심제계하옵고 삼가 법신불 사은전에 고백하옵나이다.
거룩하신 법신불 사은이시여!
어느덧 한해의 마무리를 알리는 계절을 당하와 만물은 일년의 결실을 맺고 다시금 돌아올 봄을 위한 보림 함축의 시기에 접어들었나이다. 저희들도 한 선기를 마무리하고 공부의 결실을 확인해보는 기말고사 기간을 당하와 더욱 투철한 정신으로 법을 받들고 더욱 투철한 정신으로 서원 심신을 반조해보고 있나이다.
한 주를 사은 사요의 신앙과 삼학 팔조의 수행 속에 정진하고 다시금 일요예회에 모인 저희들에게 특별한 광명과 힘을 내리시와
저희들로 하여금 신성의 근원이 더욱 깊어지옵고 혜복의 문로가 길이 열리게 하옵시며
수양 연구 취사의 삼대력이 날로 전진하여 중생계를 벗어나 보살도에 오르게 되옵고 보살도를 닦아 부처의 경지에 들게 하옵시며,
공부와 사업을 하는 데에 모든 마장을 다 소멸하여 주옵시고
동서 남북이 다 통달하여 어느 곳에 가든지 매양 대중을 이익주는 동시에 또한 대중의 환영과 보호를 받게 하옵시며,
언어 동작이 다 진실하여 어느 시간을 당하든지 항상 진리를 어기지 않는 동시에 또한 진리의 음조와 은덕을 입게 하옵시며,
동지 교우가 화합 단결하여 이 회상의 위신이 두루 시방 세계에 드러나고 이 교법의 공덕이 널리 일체 중생을 제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일요예회에 참예한 저희는 매순간 순간 소득있게 임하되
얻었다는 상에 주함도 없이 오직 이 예회에 일심으로 임하여
대종사님과 역대 성현들께서 밝혀주신 정법을 받들고
더불어 하나되어 파수공행하고자 끊임없이 정법으로 수행하기에 공을 쌓아가겠나이다.
더불어 전쟁과 기아 질병 등 이 모든 세상 난리가 저희의 마음 난리에서 비롯됨을 저희 공부인들부터 확실히 믿고 다시금 사없는 전일한 마음으로 한 마음 밝히기에 적공하겠사오니
법신불 사은이시여! 부디 호념하여주시옵소서
모두의 간절한 마음모아 일심으로 비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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