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사진) 원기110년 명절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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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학생 |
| 작성일 | 25-12-01 1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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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계 향화가 한 없는 세월에 길이 유전되게 하라.”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찾아왔습니다. 영산에서는 12월 1일 명절대재를 맞아 성지순례와 기념식을 거행하였는데요.
대재의 의의는 추원보본, 곧 지나간 은혜를 그리워하고 그 근본을 찾아 보답하는 데 있습니다. 특히나 근원 성지에서 생활하는 저희들에게는 그 의미가 더욱 깊게 다가왔는데요.
대종사님께서 나고 자라신 탄생가, 대각의 숨결이 서린 대각터, 초창기 선진들의 창립정신이 깃든 구간도실과 정관평을 한 걸음 한 걸음 밟아가며, 오늘과 같은 엄동설한 속에서도 공도 사업을 위해 심신을 바치신 선진님들의 노력 위에 오늘날 이렇게 편안히 공부하고 수행할 수 있음을 다시금 새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부모님과 선조들의 은혜로 존재의 근원을 상기시키며 감사와 보은을 다짐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저희 영산의 공부인들은 이번 명절대재를 기연으로 남은 학기도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겨울도 무색하게 뜨거운 정진 적공 하여서 근본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든든한 전무출신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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